배민에도 리뷰를 안쓰는데.... 웹서치로 본 것보다두 너무나도 만족스러워 칭찬글을 적게 되네요^^
더위 이기는 장사없다는데 이런 지랄맞은 폭염속에서도 밝은 미소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시는 최성호 기사님 칭찬합니다^^
옷이 땀에 다 젖었음에도 잃지 않으시는 미소가 제 머릿속에 감동으로 와 닿습니다^^
시공이 끝나고도 꼼꼼히 재점검 및 안내 해주시는 친절함..이러한 기사님들이 이펙스에 계셔서 이펙스에서 시공하길 잘했다란 느낌이 팍팍 와닿습니다^^ 감사합니다^^